서지 - 조선10대 연산군때 문과에 급제하여 중종 때 이조판서에 올른 인물(남평 서씨)
서진 - 고려 때 봉익대부 판도판서 등을 역임하면서 공을 세워 달성군에 봉해진 인물(달성 서씨 시조)
서경덕 - 조선 11대 중종때 유명한 학자로 화담과 송도삼절로 유명하며 시조 서득부의 증손(당성 서씨)
서한 - 고려때 조봉대부로 군기소윤를 지낸 인물(대구 서씨 시조)
서거정 - 뛰어난 학덕문장과 예지로 조선초기의 법치덕화에 기여한 인물(대구 서씨)
여륭 - 백제 마지막 왕인 의자왕의 태자이며 원래 백제왕의 성씨인 부여씨였으나..
나당 연합군에 패하고 당나라에 갔을 때 당나라 고종이 서씨를 하사하고 능진도총에 임명받음.
서신일 - 신라 52대왕인 효공왕 때에 아우를 지내다가 나라의 운이 다함을 알고..
이천 효양산에 복성당을 짓고 은거하면서 자칭 처사라하고 후진양성에 여생을 바친 인물(이천 서씨 시조)
서손 - 서신일의 6대 후손으로 고려에서 병부상서를 지내고 태원군에 봉해진 인물(부여 서씨)
서릉 - 서신일의 11대손으로 고려 고종때 시중을 지낸 인물(장성 서씨 시조)
서준방 - 서신일의 후손으로 고려때 형부상서로 있으면서 외저침입때에 공을세워..
봉성(평당, 파주)군에 봉해진 인물(평당 서씨 시조)
서호 - 서신일의 원손으로 누대로 남평에 세거해온 사족의 후예(남평 서씨 시조)
서효당 - 서호의 아들로 조선조에서 전생서 판관을 역임하고 판서에 추증된 인물(남평 서씨)
서균형 - 서진의 증손으로 공민왕때에 간관으로 있으면서..
신돈의, 방탕한 횡포를 탄핵하는 직언을 서슴치않은 인물(달성 서씨)
서침 - 서균형의 아들로 조선이 개국한 후 조봉대부로 전의소감을 지낸 인물(달성 서씨)
서침의 아들 3형제 중 장남 서문한은 현감을 지냈으며, 차남 서문간 역시 현감을 역임했고..
막내 서문덕은 숙부인 송화부사 서습에게 출계하여 이조정랑과 만경현감을 지냈다(달성 서씨)
서한정 - 대사간 서충의 증손으로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자 이를 개탄하여..
벼슬의 뜻을 버리고 영주 이산면 한성동으로 내려가 은거하다가 소백산 밑 순흥으로 옮겨..
세상과 인연을 끊고 학문연구에 진력하며 스스로 호을 돈암이라 불렀다(달성 서씨)
서병오 - 구한말때 서화에 탁월하여 팔능으로 일컬어졌던 인물(달성 서씨)
서상일 - 구한말때 의병투쟁을 한 인물(달성 서씨)
서상한 - 영친왕 결혼식전에 참석했던 총독부 요인과 이완용 등의 살해를 기도하다..
피체되었던 인물(달성 서씨)
서익진 - 고려 말엽에 판전객시사를 역임한 인물(대구 서씨)
서의 - 서익진의 동생으로 호조전서를 지냈으나 고려의 국운이 기울자 낙향한 인물(대구 서씨)
서약봉 - 5도의 관찰사와 3조의 판서를 거쳐 인조때 판중추부사 올른 인물(대구 서씨)
조선 3대 현모로 손꼽히는 서약봉의 어머니 고성 이씨
서경우 - 서약봉의 아들로 인조조에 우의정으로 기로소에 들어간 인물(대구 서씨)
서원리 - 서경우의 아들로 한성부우윤과 호조참판을 거쳐 함경도 관찰사를 역임한 인물(대구 서씨)
서문중 - 서원리의 아들로 숙종때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른 인물(대구 서씨)
서상리 - 서약봉의 둘째아들인 서경수의 아들로 병조참의을 거쳐 승지에 오른 인물(대구 서씨)
서종세 - 서경수의 현손으로 딸이 영조의 비(정성왕후)가 되어 영의정에 추증되고..
달성부원군에 추봉된 인물(대구 서씨)
서용보 - 순조때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오르고 후에 영중추부사에 이른 인물(대구 서씨)
서종태 - 서약봉의 넷째아들인 서경주의 증손으로 좌, 우, 영의정을 모두 역임한 인물(대구 서씨)
서명균 - 서종태의 아들로 우, 좌의정을 지낸 인물(대구 서씨)
서지수 - 역시 서종태의 아들로 여의정까지 오른 인물(대구 서씨)
서유신 - 서지수의 아들로 형,호,예조의 참판을 지내고 한성부 좌우윤을 거쳐 양관대제학에 오른 인물
서영보 - 서유신의 아들로 순조조 죽석문집을 남긴 대제학(대구 서씨)
서기순 - 서유신의 손자로 헌종과 철종대에 걸쳐 대제학을 지내며 청백리로 유명했던 인물(대구 서씨)
서명응 - 북학파의 비조로 일컬어진 인물로 역학,실학을 깊이 연구하여 명망이 높았고..
역대 국악의 악보를 집대성한 대악전·후보를 간행(대구 서씨)
서호수 - 서명응의 아들로 기행문집인 연향기로 유명(대구 서씨)
서유구 - 우리나라 최초의 농업백과전서인 임원경제십육지를 저술한 인물로, 농정에 관한 경론 및..
상소문을 써서 영농법 개혁을 누차 역설했고,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유예지를 저술하여..
오늘날 국악사 연구에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대구 서씨)
서두라 - 이천 서씨 시조인 서신일의 아버지로 신라창업의 원훈으로, 아성대장군을 지낸 인물
서필 - 고려 광종때 대광내의령 이었던 필은 항상 솔직한 간언으로 왕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특히 그는 광종의 지나친 사치스러운 생활과 귀화한 중국인을 우대하는 폐단을 시정했고..
왕이 관리하던 신하를 죽이려 하자 공자가 마굿간에 있을 때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고..
사람의 희생 여부를 물었다는 고사를 인용하여 왕에게 간하자 이를 용서했다는 일화가 전한다(이천 서씨)
서희 - 서필의 아들로 고려 성종때 뛰어난 외교관이자 정략가로 유명했던 인물.
거란의 침입을 탁월한 화술로 굴복시켜 물러가게 했으며..
한민족의 생활권을 압록강의 자연적인 경계로 확정짓게 하는 기틀을 마련하여..
국사상 괄목할 업적을 남겼다(이천 서씨)
서눌 - 서희의 아들로 덕종때 삼중대광으로 내사령에 임명되고..
자손에게 영업전이 하사된 인물(이천 서씨)
서선 - 조선조 밀직사 서원의 아들로 좌군도총제를 거쳐 우의정에 추증된 인물(이천 서씨)
서강 - 판재사 서효손의 증손으로 세종실록과 문종실록편찬에 참여했고..
세조때는 예문관 직제학에 올라 눈부신 업적을 남겼으나 세조의 숭불을 논란하다가 파직됐다(이천 서씨)
서기 -제자백가에 통달했던 인물로 화담 서경덕과 토정 이지함에게 학문을 배우고..
전국을 돌며 민속과 실용적 학문연구에 전심했으며, 특히 고향인 홍주의 풍속이 타락해짐으로..
여씨향약으로 바로잡고자 마을에 강신당을 지어 풍속개량에 앞장섰으나..
심한 저항으로 처자를 거느리고 지리산 홍운동으로 들어가 살면서 후학을 가르치다가..
후에 계룡산 고청봉으로 옮겨 가서 후진 교육에 진력했다(이천 서씨)
서경충 - 임진왜란때 함흥과 홍원에서 대첩을 거두었던 인물로 정유재란에도 전공을 세워..
충무위 좌부장에 오른 인물(이천 서씨)
서득천과 서사원 부자 - 임진왜란때 왜병과 싸우다가 함께 전사(이천 서씨)
서사적 - 서사원의 아우로 아버지와 형이 전사하자 700여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월성의 금장산, 선산의 금오산, 형산강 등지에서 용맹을 떨쳤으며..
화왕산성 방어에 공을세워 3부자가 크게 명성을 떨쳤다(이천 서씨)
서준 - 장성 서씨 시조인 서릉의 아들로 고려조에서 대장군을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민경 - 서준의 아들로 검교상장군 된 인물(장성 서씨)
서식 - 고려말 진안감무를 역임했는데 효성이 극진하여 부모 상을 당하자..
6년동안이나 여막에서 시묘하여 사람들의 칭송을 받은 인물(장성 서씨)
서굉 - 조선초기에 승정원좌승지를 역힘한 인물(장성 서씨)
서숭로 - 조선초기에 병조참판을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봉록 - 조선초기에 공조참의를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일명 - 조선초기에 도호부사를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의건 - 조선초기에 군자감정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중보 - 고려 말 절신으로 유명했던 인물로 뛰어난 학행과 고상한 인품으로 명망이 두터웠으며..
고려가 망하자 조의생 등 71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가 절의를 지켰다(장성 서씨)
서재필 - 개화기의 정치가. 독립운동가(대구 서씨)
서진 - 고려 때 봉익대부 판도판서 등을 역임하면서 공을 세워 달성군에 봉해진 인물(달성 서씨 시조)
서경덕 - 조선 11대 중종때 유명한 학자로 화담과 송도삼절로 유명하며 시조 서득부의 증손(당성 서씨)
서한 - 고려때 조봉대부로 군기소윤를 지낸 인물(대구 서씨 시조)
서거정 - 뛰어난 학덕문장과 예지로 조선초기의 법치덕화에 기여한 인물(대구 서씨)
여륭 - 백제 마지막 왕인 의자왕의 태자이며 원래 백제왕의 성씨인 부여씨였으나..
나당 연합군에 패하고 당나라에 갔을 때 당나라 고종이 서씨를 하사하고 능진도총에 임명받음.
서신일 - 신라 52대왕인 효공왕 때에 아우를 지내다가 나라의 운이 다함을 알고..
이천 효양산에 복성당을 짓고 은거하면서 자칭 처사라하고 후진양성에 여생을 바친 인물(이천 서씨 시조)
서손 - 서신일의 6대 후손으로 고려에서 병부상서를 지내고 태원군에 봉해진 인물(부여 서씨)
서릉 - 서신일의 11대손으로 고려 고종때 시중을 지낸 인물(장성 서씨 시조)
서준방 - 서신일의 후손으로 고려때 형부상서로 있으면서 외저침입때에 공을세워..
봉성(평당, 파주)군에 봉해진 인물(평당 서씨 시조)
서호 - 서신일의 원손으로 누대로 남평에 세거해온 사족의 후예(남평 서씨 시조)
서효당 - 서호의 아들로 조선조에서 전생서 판관을 역임하고 판서에 추증된 인물(남평 서씨)
서균형 - 서진의 증손으로 공민왕때에 간관으로 있으면서..
신돈의, 방탕한 횡포를 탄핵하는 직언을 서슴치않은 인물(달성 서씨)
서침 - 서균형의 아들로 조선이 개국한 후 조봉대부로 전의소감을 지낸 인물(달성 서씨)
서침의 아들 3형제 중 장남 서문한은 현감을 지냈으며, 차남 서문간 역시 현감을 역임했고..
막내 서문덕은 숙부인 송화부사 서습에게 출계하여 이조정랑과 만경현감을 지냈다(달성 서씨)
서한정 - 대사간 서충의 증손으로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자 이를 개탄하여..
벼슬의 뜻을 버리고 영주 이산면 한성동으로 내려가 은거하다가 소백산 밑 순흥으로 옮겨..
세상과 인연을 끊고 학문연구에 진력하며 스스로 호을 돈암이라 불렀다(달성 서씨)
서병오 - 구한말때 서화에 탁월하여 팔능으로 일컬어졌던 인물(달성 서씨)
서상일 - 구한말때 의병투쟁을 한 인물(달성 서씨)
서상한 - 영친왕 결혼식전에 참석했던 총독부 요인과 이완용 등의 살해를 기도하다..
피체되었던 인물(달성 서씨)
서익진 - 고려 말엽에 판전객시사를 역임한 인물(대구 서씨)
서의 - 서익진의 동생으로 호조전서를 지냈으나 고려의 국운이 기울자 낙향한 인물(대구 서씨)
서약봉 - 5도의 관찰사와 3조의 판서를 거쳐 인조때 판중추부사 올른 인물(대구 서씨)
조선 3대 현모로 손꼽히는 서약봉의 어머니 고성 이씨
서경우 - 서약봉의 아들로 인조조에 우의정으로 기로소에 들어간 인물(대구 서씨)
서원리 - 서경우의 아들로 한성부우윤과 호조참판을 거쳐 함경도 관찰사를 역임한 인물(대구 서씨)
서문중 - 서원리의 아들로 숙종때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른 인물(대구 서씨)
서상리 - 서약봉의 둘째아들인 서경수의 아들로 병조참의을 거쳐 승지에 오른 인물(대구 서씨)
서종세 - 서경수의 현손으로 딸이 영조의 비(정성왕후)가 되어 영의정에 추증되고..
달성부원군에 추봉된 인물(대구 서씨)
서용보 - 순조때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오르고 후에 영중추부사에 이른 인물(대구 서씨)
서종태 - 서약봉의 넷째아들인 서경주의 증손으로 좌, 우, 영의정을 모두 역임한 인물(대구 서씨)
서명균 - 서종태의 아들로 우, 좌의정을 지낸 인물(대구 서씨)
서지수 - 역시 서종태의 아들로 여의정까지 오른 인물(대구 서씨)
서유신 - 서지수의 아들로 형,호,예조의 참판을 지내고 한성부 좌우윤을 거쳐 양관대제학에 오른 인물
서영보 - 서유신의 아들로 순조조 죽석문집을 남긴 대제학(대구 서씨)
서기순 - 서유신의 손자로 헌종과 철종대에 걸쳐 대제학을 지내며 청백리로 유명했던 인물(대구 서씨)
서명응 - 북학파의 비조로 일컬어진 인물로 역학,실학을 깊이 연구하여 명망이 높았고..
역대 국악의 악보를 집대성한 대악전·후보를 간행(대구 서씨)
서호수 - 서명응의 아들로 기행문집인 연향기로 유명(대구 서씨)
서유구 - 우리나라 최초의 농업백과전서인 임원경제십육지를 저술한 인물로, 농정에 관한 경론 및..
상소문을 써서 영농법 개혁을 누차 역설했고,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유예지를 저술하여..
오늘날 국악사 연구에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대구 서씨)
서두라 - 이천 서씨 시조인 서신일의 아버지로 신라창업의 원훈으로, 아성대장군을 지낸 인물
서필 - 고려 광종때 대광내의령 이었던 필은 항상 솔직한 간언으로 왕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특히 그는 광종의 지나친 사치스러운 생활과 귀화한 중국인을 우대하는 폐단을 시정했고..
왕이 관리하던 신하를 죽이려 하자 공자가 마굿간에 있을 때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고..
사람의 희생 여부를 물었다는 고사를 인용하여 왕에게 간하자 이를 용서했다는 일화가 전한다(이천 서씨)
서희 - 서필의 아들로 고려 성종때 뛰어난 외교관이자 정략가로 유명했던 인물.
거란의 침입을 탁월한 화술로 굴복시켜 물러가게 했으며..
한민족의 생활권을 압록강의 자연적인 경계로 확정짓게 하는 기틀을 마련하여..
국사상 괄목할 업적을 남겼다(이천 서씨)
서눌 - 서희의 아들로 덕종때 삼중대광으로 내사령에 임명되고..
자손에게 영업전이 하사된 인물(이천 서씨)
서선 - 조선조 밀직사 서원의 아들로 좌군도총제를 거쳐 우의정에 추증된 인물(이천 서씨)
서강 - 판재사 서효손의 증손으로 세종실록과 문종실록편찬에 참여했고..
세조때는 예문관 직제학에 올라 눈부신 업적을 남겼으나 세조의 숭불을 논란하다가 파직됐다(이천 서씨)
서기 -제자백가에 통달했던 인물로 화담 서경덕과 토정 이지함에게 학문을 배우고..
전국을 돌며 민속과 실용적 학문연구에 전심했으며, 특히 고향인 홍주의 풍속이 타락해짐으로..
여씨향약으로 바로잡고자 마을에 강신당을 지어 풍속개량에 앞장섰으나..
심한 저항으로 처자를 거느리고 지리산 홍운동으로 들어가 살면서 후학을 가르치다가..
후에 계룡산 고청봉으로 옮겨 가서 후진 교육에 진력했다(이천 서씨)
서경충 - 임진왜란때 함흥과 홍원에서 대첩을 거두었던 인물로 정유재란에도 전공을 세워..
충무위 좌부장에 오른 인물(이천 서씨)
서득천과 서사원 부자 - 임진왜란때 왜병과 싸우다가 함께 전사(이천 서씨)
서사적 - 서사원의 아우로 아버지와 형이 전사하자 700여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월성의 금장산, 선산의 금오산, 형산강 등지에서 용맹을 떨쳤으며..
화왕산성 방어에 공을세워 3부자가 크게 명성을 떨쳤다(이천 서씨)
서준 - 장성 서씨 시조인 서릉의 아들로 고려조에서 대장군을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민경 - 서준의 아들로 검교상장군 된 인물(장성 서씨)
서식 - 고려말 진안감무를 역임했는데 효성이 극진하여 부모 상을 당하자..
6년동안이나 여막에서 시묘하여 사람들의 칭송을 받은 인물(장성 서씨)
서굉 - 조선초기에 승정원좌승지를 역힘한 인물(장성 서씨)
서숭로 - 조선초기에 병조참판을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봉록 - 조선초기에 공조참의를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일명 - 조선초기에 도호부사를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의건 - 조선초기에 군자감정 역임한 인물(장성 서씨)
서중보 - 고려 말 절신으로 유명했던 인물로 뛰어난 학행과 고상한 인품으로 명망이 두터웠으며..
고려가 망하자 조의생 등 71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가 절의를 지켰다(장성 서씨)
서재필 - 개화기의 정치가. 독립운동가(대구 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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